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버스/승합차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버스/승합차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버스/승합차

당신의 자동차 선택 기준은?
입증된 안전성(충돌 시험 결과)
가격
성능
디자인
연비
구비한 편의 장비
기타

투표일이 종료되었습니다.
   Today : 249
Total : 22831289

  대전중고차 사이트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에 추가

동거,룸메이트,만남,카풀
자동차 보험도 비교하고 가입하세요!!
제 목       기름값 30% 아끼려다 차 망쳤네
작 성 자       TJAUTO



가짜 휘발유 피해 급증

30대 중반의 회사원 A씨는 최근 2000㏄급 자동차 엔진을 통째로 교체하고도 자동차 회사에서 보상 한 푼 못 받았다. A씨는 구입 6개월도 안 돼 툭하면 엔진이 꺼지자 제조사를 상대로 소송까지 냈다. 하지만 엔진을 열어 보니 내부가 다 녹아 있었다.

기름 값을 아끼려고 ‘세녹스’라는 선전 문구가 붙은 가짜 휘발유, 이른바 ‘길거리 첨가제’를 애용한 것이 화근이었다.

고(高)유가로 기름 값이 치솟으면서 가짜 석유 제품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 국도변, 주택가, 자동차 수리점, 주유소 주변, 문구점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첨가제’, ‘대체 연료’란 이름으로 버젓이 팔리고 있다. 산업자원부가 밝힌 작년 가짜 석유제품 적발건수는 9154건. 2005년보다 28%, 2003년(1851건)에 비해 5배 가까이 늘어났다.

가짜 석유제품은 소비자 안전, 자동차 수명, 환경 오염 등 폐해가 심각하다. 지난 2일 국회에서 유사 석유제품 사용자도 처벌할 수 있도록 한 법이 통과돼 오는 7월부터는 사용자도 처벌된다. 그동안은 불법 제조자만 처벌할 수 있었다. 산자부는 “1차 적발 때는 50만원, 2차 적발에는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를 물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조선일보


작 성 일 : 2007/04/11, 조 회 : 2402        
  
이전글가격 100만원 낮춘 5인승 쏘렌토TJAUTO2007/04/11
현재글기름값 30% 아끼려다 차 망쳤네TJAUTO2007/04/11
다음글이것이 미래차TJAUTO2007/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