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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장마철 움푹 파인 도로 위험천만
작 성 자       TJAUTO
첨부파일1        20060704ym3.jpg(Size : 136.39 KB)

장마철 움푹 파인 도로 위험천만  




본격 장마철이 시작됐지만 도내 주요 도로 곳곳이 패이거나 파손된채 방치돼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야간운전시 운전자들이 움푹 파인 도로를 발견하지 못해 자칫 급조작 등으로 인한 대형사고 위험도 높아 시급한 복구가 요구된다.

최근 강모씨(28·완주군 상관면)는 1톤 트럭을 몰고 전주시 동산동 동산육교를 지나다 아찔한 경험을 했다.

트럭을 몰고 밤 10시께 삼례에서 전주방향으로 동산육교를 넘어오던 강씨는 십여m에 걸쳐 도로 곳곳에 움푹 파인 구덩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가다 차량이 중심을 잃은 것.

강씨는 “굴곡이 심한 비포장도로를 지나는 것 같았다”며 “자칫 핸들을 놓쳤으면 중앙선을 넘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3일 현재에도 전주시 동산동 동산육교 삼례∼전주방향 1,2차선에는 도로 곳곳에 깊이 파인 홈들이 방치돼 있다.

도로가 파인 곳들은 주로 공사차량 등 대형차량들이 과속을 일삼는 국도 등 외곽 도로로 비가 내리고 나면 도로 훼손이 심해져 장마철 추가적인 파손이 우려된다.

전주∼군산간 자동차전용도로에도 군데군데 깊게 파인 홈들이 방치돼 있어 안전운전을 위협하고 있고 전주∼남원간 국도도 전주시와 완주군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파손된 도로들이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작 성 일 : 2006/07/05, 조 회 :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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