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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5년미만 보다 10년이상 베테랑 교통사고 더 많이 낸다
작 성 자       TJAUTO
첨부파일1        20060620_14_03.jpg(Size : 21.41 KB)

5년미만 보다 10년이상 베테랑 교통사고 더 많이 낸다  




우리나라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매년 많이 늘고 있지만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갈수록 줄어들어 17년 만에 최저치를 보였다. 면허를 취득한 지 5년이 안 된 초보자들이 낸 교통사고 비중은 역대 최저로 초보 운전이 사고를 부른다는 통념이 무색해지고 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20일 매년 발행하는 ‘한국의 자동차산업 2006’편에서 이같이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2004년 운전면허증 소지자는 2273만5053명으로 1992년(1161만3300명)보다 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절반 가량이 면허증을 갖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운전면허증 소지자가 많음에도 교통사고는 매년 줄어 2004년에 22만755건 발생하는 데 그쳤다. 이는 87년(17만5661명) 이후 최저 수치다.

협회 관계자는 “87년 당시 자동차가 160만대(2004년 1500만대)인 점에 비춰볼 때 최근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역대 최저 수준으로 볼 수 있다”며 “운전자들의 안전운행과 준법정신이 정착됐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교통사고 사망자도 2004년 6563명에 불과,82년(6110명) 이후 22년 만에 가장 적었다.

운전면허증 취득경과 연수별 교통사고 발생건수의 경우 면허를 딴 지 10년 이상된 이른바 베테랑 운전자가 일으킨 교통사고 비중이 2004년 39.5%를 차지해 역대 최고를 나타냈다. 반면,면허증을 취득한 지 5년 미만인 운전자의 사고 비중은 32.5%로 경찰청이 통계를 낸 1975년 이래 최저였다. 협회는 면허증 취득이 오래된 운전자일수록 운전 실력을 과신하는 반면,초보 운전자들은 교통법규를 잘 지켜 이같 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자동차 보급률을 보면 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승용차+상용차)는 1540만대로 1대당 인구 수는 3.1명이었다. 이는 전년(3.2명)보다도 적은 사상 최저 수준이다. 1가구를 4인 가족으로 볼 경우 사실상 국내 전 가구가 차를 1대 이상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승용차 모델별 생산 기간은 쌍용의 코란도가 69년부터 96년까지 27년간 생산돼 최장 생산 및 판매 차량으로 조사됐다. 현대차의 스텔라가 13년 7개월(83년 7월∼97년 1월) 생산돼 2위를 나타냈고 대우의 레코드 1900(13년 5개월),기아의 프라이드(13년 3개월),쌍용의 무쏘(11년 9개월) 등이 장수차의 명맥을 이은 것으로 밝혀졌다.

작 성 일 : 2006/07/05, 조 회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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