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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반떼vs뉴세라토\', 준중형차 맞불 업그레이드
작 성 자       TJAUTO
첨부파일1        0705ea003.jpg(Size : 45.26 KB)

'아반떼vs뉴세라토', 준중형차 맞불 업그레이드  


침체돼 왔던 국산 준중형차 시장에 새바람이 몰아칠 조짐이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아반떼가 계약 첫 날인 지난달 14일에만 8609대의 판매 계약을 올린데 이어 지난달 30일까지 1만3300대 판매 계약을 올렸다고 밝혔다. 배기량 1600cc급인 준중형차는 90년대 중반만해도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던 차종. 준중형차는 당시 40%가 넘는 판매 점유율을 보이며 도로에서 가장 많이 보였던 차다. 이후 SUV(스포츠유틸리티)가 인기를 끌고 소득수준이 향상되면서 점차 주력 판매 차종이 중대형 차로 옮겨갔다. 준중형 차 판매 점유율은 2000년 14%까지 떨어진 후 최근까지 20% 내외를 기록하고 있다. 대표 차인 현대차의 아반떼XD는 지난 5월까지 2만8966대가 판매돼 지난해 같은 기간 3만3567대보다 13.7%나 판매가 감소한 상태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신형 아반떼를 선보인데 이어 기아차도 기능과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된 뉴세라토를 3일부터 판매개시했다. GM대우도 이에 발맞춰 2007년형 라세티를 준비하고 있어 업계에서는 준중형차의 인기가 어느 정도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제성이 돋보이는 아반떼

현대자동차측은 지난 4월 부산모터쇼에서 이 차를 선보이면서 국내 전차종중 최저 연비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U-1.6 VGT엔진을 단 디젤 모델이 수동기준으로 21.0㎞/ℓ다. 이 말대로라면 고유가 시대에 딱 어울리는 경제적인 차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주력 모델인 1.6ℓ 가솔린 차량에 장착된 신형 감마엔진도 기존 모델보다 10%가량 출력을 높인 121마력에 연비는 12%정도 향상된 13.8㎞/ℓ로 성능이 대폭 개선됐다. 디자인은 예전의 두리뭉실했던 헤드램프 부분이 좀 더 날렵하고 강인해졌다. 차체가 조금 높아졌고 폭도 넓어졌다. 1250만~1620만원(자동변속기 기준).

◇불륨을 키운 뉴세라토

중형차같은 넉넉함을 강조했다. 길이를 기존 4510㎜보다 30㎜가량 키웠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도 큼직하고 시원시원한 디자인으로 마치 중형차같은 느낌이 나게 했다. 앞뒤 범퍼도 차체를 크게 보일 수 있도록 불륨감이 강조됐다. 1.6감마엔진으로 최고출력은 신형 아반떼와 같은 121마력. 연비는 아반떼보다 약간 떨어지는 13.2㎞/ℓ다. 후방경보장치,미끄럼방지시스템,브레이크 보조장치,외부 오디오 연동시스템 등 편의·안전장치가 대폭 보강됐다. 1200만~1614만원으로 신형 아반떼보다 조금 저렴하다.

출처 : 스포츠 서울

작 성 일 : 2006/07/05, 조 회 :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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