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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어린이 교통공원 놀러가자…\"횡단보도 건널땐 꼭 손드세요\"
작 성 자       TJ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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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공원 놀러가자…"횡단보도 건널땐 꼭 손드세요"  



어느덧 여름 문턱이어서 한낮 기온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정도다. 아이들이 야외 나들이를 하자고 졸라대는 것은 더욱 부담스럽다. 이맘때 비상 처방으로 쓰던 유원지나 놀이공원 카드도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자칫“엄마는 거기밖에 모르느냐”는 말대꾸나 듣기 십상. 악덕 상혼에 시달리지 않으면서 바깥바람을 쐴 수 있고, 더불어 교육효과도 얻을 수 있는 야외시설은 없을까.


나들이와 안전교육을 겸할 수 있는 어린이교통공원을 찾아보자. 서울 송파구와 노원구에 교통공원이 있고, 양천구에도 3000여평 규모의 교통공원이 곧 문을 연다.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공원에도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시설을 구비한 곳이 많다. 어린이 사망사고 원인의 40% 이상이 교통사고. 도로를 가득 메운 자동차들을 보면서 불안감을 지우지 못하는 부모라면 아이들과 함께 한번쯤 들를 만한 곳이 바로 교통공원이다.

◆교통공원 이용하기=“지금 건너도 돼요?”,“언제까지 기다리야 해요?”, “손을 꼭 들어야 하나요?”

23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재 교통공원 내 횡단보도 앞. 단체로 구경온 어린이들이 목청껏 소리를 지른다. 들뜬 얼굴들, 들뜬 목소리들. 교통공원은 초등학교는 물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단체 나들이 장소로 인기 만점이다.

교통공원이란 한마디로 축소판 도로다. 차도와 인도, 횡단보도, 신호등은 물론 철길, 육교, 터널, 지하도 등 각종 교통시설을 설치하고 교통경찰관을 고정 배치해 교통규칙을 지도한다.


[관련기사]''설마'' 아닌 ''만에 하나'' 생각으로 조심 조심을




어린이들은 보행자로서 교통안전 요령을 익힐 뿐만 아니라 직접 배터리로 움직이는 소형 미니카를 운전하면서 교통질서를 몸에 배도록 할 수 있다. 각종 시설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선명한 원색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아 대형 놀이기구 같은 형상이다. 도로를 제외하면 공원 전체가 축소된 건물과 산·강 등으로 배치돼 산책하기에도 좋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아이에게 출발지와 목적지를 정해주고 길 찾아가기를 시켜볼 수도 있다.





여섯살배기 아들과 함께 교통공원을 찾은 김지연(37)씨는 “실제로 자동차가 씽씽 지나다니는 길에서 교통교육을 시킬 수도 없어 걱정했는데, 교통공원에 오니 아이도 좋아하고 교육도 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시청, 구청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교통공원(표 참조)은 입장료가 무료이거나 몇백원에 불과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정에서도 교통안전교육을=교통안전 관계자들은 무엇보다 가정에서의 안전교육이 필수라고 조언한다. 어린이 교통사고를 막으려면 등하굣길 사고 예방이 첫째다. 어린이가 등교하기 전에 부모는 자녀에게 날마다 교통안전에 대해 교육하도록 한다. 횡단보도는 반드시 파란불일 때 건너야 하고, 차가 다니는 도로에서 친구와 장난을 치거나 이야기하며 걸으면 위험하다는 것을 주지시켜야 한다.

스쿨버스에서는 승하차 때가 아니면 반드시 좌석에 앉아 있어야 하며, 돌아다니거나 일어서서 장난치는 것은 절대 금물이라고 강조한다.

또 방과 후에는 골목길에서 노는 아이들이 더러 있는데, 자동차나 자전거 등이 주의하지 않고 다니는 길인 만큼 공놀이를 하거나 뛰어다니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준다. 또 비 오는 날에는 아이들에게 노란색 등 밝은색 상의를 입히는 것도 사고를 예방하는 방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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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름 문턱이어서 한낮 기온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정도다. 아이들이 야외 나들이를 하자고 졸라대는 것은 더욱 부담스럽다. 이맘때 비상 처방으로 쓰던 유원지나 놀이공원 카드도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자칫“엄마는 거기밖에 모르느냐”는 말대꾸나 듣기 십상. 악덕 상혼에 시달리지 않으면서 바깥바람을 쐴 수 있고, 더불어 교육효과도 얻을 수 있는 야외시설은 없을까.


나들이와 안전교육을 겸할 수 있는 어린이교통공원을 찾아보자. 서울 송파구와 노원구에 교통공원이 있고, 양천구에도 3000여평 규모의 교통공원이 곧 문을 연다.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공원에도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시설을 구비한 곳이 많다. 어린이 사망사고 원인의 40% 이상이 교통사고. 도로를 가득 메운 자동차들을 보면서 불안감을 지우지 못하는 부모라면 아이들과 함께 한번쯤 들를 만한 곳이 바로 교통공원이다.

◆교통공원 이용하기=“지금 건너도 돼요?”,“언제까지 기다리야 해요?”, “손을 꼭 들어야 하나요?”

23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재 교통공원 내 횡단보도 앞. 단체로 구경온 어린이들이 목청껏 소리를 지른다. 들뜬 얼굴들, 들뜬 목소리들. 교통공원은 초등학교는 물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단체 나들이 장소로 인기 만점이다.

교통공원이란 한마디로 축소판 도로다. 차도와 인도, 횡단보도, 신호등은 물론 철길, 육교, 터널, 지하도 등 각종 교통시설을 설치하고 교통경찰관을 고정 배치해 교통규칙을 지도한다.


[관련기사]''설마'' 아닌 ''만에 하나'' 생각으로 조심 조심을




어린이들은 보행자로서 교통안전 요령을 익힐 뿐만 아니라 직접 배터리로 움직이는 소형 미니카를 운전하면서 교통질서를 몸에 배도록 할 수 있다. 각종 시설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선명한 원색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아 대형 놀이기구 같은 형상이다. 도로를 제외하면 공원 전체가 축소된 건물과 산·강 등으로 배치돼 산책하기에도 좋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아이에게 출발지와 목적지를 정해주고 길 찾아가기를 시켜볼 수도 있다.





여섯살배기 아들과 함께 교통공원을 찾은 김지연(37)씨는 “실제로 자동차가 씽씽 지나다니는 길에서 교통교육을 시킬 수도 없어 걱정했는데, 교통공원에 오니 아이도 좋아하고 교육도 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시청, 구청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교통공원(표 참조)은 입장료가 무료이거나 몇백원에 불과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정에서도 교통안전교육을=교통안전 관계자들은 무엇보다 가정에서의 안전교육이 필수라고 조언한다. 어린이 교통사고를 막으려면 등하굣길 사고 예방이 첫째다. 어린이가 등교하기 전에 부모는 자녀에게 날마다 교통안전에 대해 교육하도록 한다. 횡단보도는 반드시 파란불일 때 건너야 하고, 차가 다니는 도로에서 친구와 장난을 치거나 이야기하며 걸으면 위험하다는 것을 주지시켜야 한다.

스쿨버스에서는 승하차 때가 아니면 반드시 좌석에 앉아 있어야 하며, 돌아다니거나 일어서서 장난치는 것은 절대 금물이라고 강조한다.

또 방과 후에는 골목길에서 노는 아이들이 더러 있는데, 자동차나 자전거 등이 주의하지 않고 다니는 길인 만큼 공놀이를 하거나 뛰어다니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준다. 또 비 오는 날에는 아이들에게 노란색 등 밝은색 상의를 입히는 것도 사고를 예방하는 방책이다.


  
  


  
  

작 성 일 : 2006/07/05, 조 회 : 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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