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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아차, K3로 내수 점유율 상승 노린다
작 성 자       운영자
첨부파일1        4fb0d02e71aeb.jpg(Size : 24.06 KB)




기아자동차가 오는 9월 포르테 후속 K3 출시를 비롯해 부분 변경을 시도하는 SUV 등으로 내수 점유율 확대에 주력한다. 당초 올해 신차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하반기 집중적인 신차를 선보이는 셈이다.



14일 기아차에 따르면 준중형 K3는 9월에 등장하고, 7월과 11월에는 스포티지R과 쏘렌토R 부분 변경 차종이 출시된다. 기아차는 K5가 중형 시장에서 보여줬던 파괴력을 K3에 담아낸다는 방침이다. 또한 쏘렌토R은 신형을 통해 현대차 싼타페를 견제한다.











기아차의 이 같은 전략은 지난 2010년 상황과 무관치 않다. 당시 4월까지 기아차 내수 점유율(수입차 제외)은 29.00%로 현대차의 47.44%와 약 18%P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5월 중형 전략 세단 K5 출시 이후 6월 점유율은 36.79%로 크게 올랐고, 현대차는 40.28%까지 밀렸다. 다음 달인 7월에도 기아차는 내수에서 37.63%를 기록, 40.94%의 현대차를 크게 위협했다.



그러자 2011년 초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와 그랜저를 앞세워 대대적인 반격을 시작했다. 서둘러 기아차가 신형 모닝을 2월에 선보이며 추격했지만 경차의 한계에 부딪쳤다. 그 사이 아반떼와 그랜저 모두 1만대 판매를 넘겼고, 현대차는 4월 누적 점유율을 46.59%까지 회복시켰다. 같은 기간 기아차는 34.52%로 주춤했다.



이후 두 회사는 평행선을 달렸다. 특히 기아차는 2012년 4월 누적 점유율이 지난해와 비슷한 34.94%에 머무르며 지지부진한 상황이 이어졌다. 기아차로선 반전의 실마리가 필요했고, 하반기 적극적인 신차 출시에는 현대차를 뛰어 넘겠다는 계산이 깔려 있는 셈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오피러스가 K9으로 대체되고, 준중형 신차 K3도 선보이는 등 기아차가 신차로 반격 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신형 싼타페는 부분 변경에 들어가는 쏘렌토R, 스포티지R로 막아내고, K9과 K3의 선전이 뒷받침되면 기아차가 현대차를 넘어서는 것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3 출시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존 포르테처럼 해치백이나 쿠페 출시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기아차 관계자는 "우선 세단형부터 출발한다"며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언급했다.





작 성 일 : 2012/06/04, 조 회 :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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